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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호르무즈 리스크 속 고유가 시대… 알톤, 전기자전거 ‘코디악 S’ 출시

  • 작성자 사진: Itscomwide
    Itscomwide
  • 1일 전
  • 1분 분량

- 기름값 부담 낮추는 생활형 전기자전거, 16·20인치 라인업 확대

- 바구니·사이드미러·키박스 기본 탑재… 실사용 편의성 강화



<사진: 알톤>
<사진: 알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이 생활 밀착형 전기자전거 ‘코디악 S16(KODIAK S16)’과 ‘코디악 S20(KODIAK S20)’ 2종을 출시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차량 유지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교통 제한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근거리 이동 수단 시장에서 ‘전기 기반 대체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시한 전기자전거 ‘코디악 S 시리즈’는 고유가 시대 생활형 이동 수단의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디악 S 시리즈는 주행 환경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근거리 이동과 간단한 외출에 적합한 16인치 모델 S16과, 장보기·통학 등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20인치 모델 S20으로 나뉘어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활용성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낮은 스텝스루 프레임과 넓은 스탠드보드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48V 350W 리어허브 모터와 48V 10Ah 배터리를 기반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동력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서스펜션 포크와 마그네슘 휠, 드럼 브레이크를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감을 확보했다.

 

특히 별도의 옵션 추가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 편의 사양을 기본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대형 바구니와 롱 시트, 보조 발판(풋레스트)을 비롯해 전조등·후미등, 전자식 경적, 듀얼 사이드 미러, 키박스 등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해 일상 이동 수단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알톤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유지비 부담이 적은 이동 수단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코디악 S 시리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라이프스타일 모빌리티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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