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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알톤, 배터리 안전 기술 집약한 모페드 전기자전거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 출시

  • 작성자 사진: Itscomwide
    Itscomwide
  • 1일 전
  • 2분 분량

-업계 최초 충진재 배터리·스마트 충전기로 화재 안전성 강화

-500W 모터·20인치 인치업 설계로 도심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 확보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이 배터리 안전 기술과 주행 성능을 강화한 도심형 모페드 전기자전거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PYTON 20 EDITION DUAL)’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모델 ‘파이톤 16’의 주행 밸런스를 계승하면서 휠 사이즈를 20인치로 확장해 주행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컴팩트한 지오메트리와 낮게 설계된 지상고 설계를 통해, 권장 신장 160~180cm 사용자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력 성능 역시 강화됐다. 500W 후륜 허브모터와 48V 15Ah 리튬이온 배터리를 기본 탑재했으며, 75kg 탑승 기준 스로틀 모드 평지 주행 시 최대 약 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여기에 2개의 배터리를 동시에 방전할 수 있는 듀업 모듈을 적용해 15Ah 또는 20Ah 배터리가 추가 장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주행 환경에 따라 유연한 전력 운용이 가능하다 추가로 시마노 7단 변속 시스템과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과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모델의 핵심은 배터리 안전 기술이다. 알톤은 국내 업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충진재(Potting Material)를 적용해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했다. 배터리 내부 공간을 충진재로 채워 수분과 습기 유입을 차단하고, 외부 충격과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으로부터 셀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보호한다. 동시에 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열집중 및 열폭주 위험을 낮추는 등 배터리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배터리와 함께 적용된 전용 스마트 충전기 역시 안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배터리와 실시간 데이터를 교환하며 충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과충전이나 과열, 셀 불균형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충전을 차단한다. 또한 BMS 상태에 따라 충전 방식을 동적으로 조절해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행 편의성과 승차감도 도심 환경에 맞춰 강화됐다. 더블 크라운 서스펜션 포크와 4인치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다양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오토바이형 와이드 안장을 통해 장시간 주행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컬러 디스플레이(TC-618)를 통해 주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자식 경적과 LED 전조등 및 후미등을 기본 탑재해 야간 주행 안전성도 높였다.

 

외관은 무광 블루그린, 다크그레이, 무광 그레이, 무광 블랙 등 모던한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알로이 프레임을 기반으로 최대 140kg까지 하중을 지원한다.

 

알톤 관계자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라이딩 시즌이 맞물리며 전기자전거가 출퇴근 대체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은 업계 최초의 충진재 기술과 스마트 충전 시스템을 통해 전기자전거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도심 라이더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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