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기업 안 부럽네"… 전 직원과 함께 상하이 워크샵 떠난 이연에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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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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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대상 상하이 외식 시장 분석 워크숍… 글로벌 트렌드 및 운영 인사이트 도출
- 팀별 KPI 전략 공유로 실행력 극대화… 단순 복지 넘어선 ‘인재 중심’ 성장 모델
- 본사 인력 3년 새 28% 증가… “조직 투자가 곧 매장 경쟁력” 패러다임 전환

(사진)
한촌설렁탕과 육수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가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상하이 해외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글로벌 외식 시장의 운영 환경을 직접 체감하고, 이를 조직 역량 강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상하이 주요 외식 매장을 방문해 운영 방식과 고객 동선, 회전율, 서비스 구조 등을 현장에서 분석했다.
특히 모바일 결제 기반의 주문·운영 시스템이 일상화된 현지 환경을 통해 외식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확인했으며, 이를 자사의 점주 앱과 운영 데이터 대시보드 등 기존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고도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와 함께 팀별 KPI 발표를 통해 조직의 목표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각 팀은 2026년 운영 계획과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으며, 조직 단위의 목표 의식을 정렬하고 실행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에프엔씨는 해외 워크샵을 단순 복지 프로그램이 아닌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제도로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온 프로그램으로, 구성원의 참여 기반 학습과 경험 공유를 통해 조직 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조직 투자 확대로 본사 인력은 약 3년 전 50명에서 현재 64명으로 증가하는 등 인재 중심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외식업이 경험 중심에서 시스템과 운영 경쟁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조직에 대한 투자가 곧 가맹점의 매장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인재와 조직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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