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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처] 더퓨처, 미국 지사 설립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 jsp6308
  • 10월 23일
  • 2분 분량

- 더퓨처, 닥터블릿을 기반으로 칼로, 낫띵베럴 등 뷰티헬〮스케어 부문으로 사업 확장하며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 발돋음

- 11월, 미국 지사 설립, 북미글〮로벌 시장 진출 핵심 거점으로 활용

- 태국 방콕 「비타푸드 아시아 2025」 참가… 동남아 시장 공략 및 글로벌 협력 기회 모색


(사진) 지난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한 더퓨처 메인부스
(사진) 지난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한 더퓨처 메인부스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가 미국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거점을 구축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퓨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을 기반으로 푸응, 소우코우 등 인기 제품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시장 내 영향력을 키워왔다. 최근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 마시는 이너뷰티 낫띵베럴 등 뷰티헬〮스케어 브랜드들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은 국내를 넘어 해외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순한 매출 견인을 넘어, 더퓨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동력 확보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더퓨처는 오는 11월 미국 지사를 설립하고 북미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미국은 웰니스·다이어트·K-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최대 소비 시장으로, 더퓨처는 현지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시장 내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미국 지사는 글로벌 확장의 교두보이자, 북미 시장에서 더퓨처의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사진) 지난 17일, 더퓨처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지난 17일, 더퓨처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더퓨처는 동남아 시장 진출 가속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K-뷰티와 다이어트 제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5(Vitafoods Asia 2025)’에 참가 중이다. 더퓨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성 원료 및 뉴트리슈티컬 전시회인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현지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퓨처 도경백 대표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지사 설립, 동남아 박람회 참가 등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왔다”며, “2025년 미국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유럽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글로벌 웰니스 리더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 영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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