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더퓨처] 더퓨처, 미국 ‘KOOM 2025’ 전시회 성료… 美 시장 공략 이어간다

  • jsp6308
  • 2025년 12월 4일
  • 2분 분량

- 칼로(Calo)·EOA·칼로리바 등 3개 브랜드 메인 부스 운영… 하루 평균 2,000명 방문

- 도경백 대표 IR 세션 연사로 초청돼 더퓨처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발표


(사진) 더퓨처 메인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더퓨처 메인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대표 도경백)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OOM 2025’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에 열린 KOOM은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미국 최대 규모의 한인 스타트업 및 K-컬처 전시회로, 푸드·K-팝·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행사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창업가, 투자자,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 등 약 1만여 명이 방문했다.

 

더퓨처는 이번 행사에서 칼로, EOA, 칼로리바 웰니스 센터 등 3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메인 부스를 운영했으며, 하루 평균 약 2,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2040 여성 방문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관계자들이 찾아 K-웰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칼로(Calo)의 헬스케어 기기와 ‘풀쎄라 PRO’ 등 EOA의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방문객들은 제품의 기술력과 디자인, 브랜드 스토리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사진) 더퓨처 도경백 대표가 글로벌 투자자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더퓨처 도경백 대표가 글로벌 투자자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또한 도경백 대표는 IR 세션의 연사로 초청돼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K-헬스케어·K-뷰티 산업의 성장 비전과 더퓨처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했으며, 미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국가별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퓨처는 이번 KOOM 2025 참가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틱톡 코리아가 주최한 ‘이커머스 온 틱톡’ 행사에서 ‘2024 최다 매출 및 최고 성장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더퓨처 도경백 대표는 “KOOM 2025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국내에서 쌓은 웰니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적극 확장해 K-웰니스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퓨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을 시작으로 이너뷰티 낫띵베럴 등 다수의 히트 브랜드를 선보이며 웰니스 산업 내 입지를 확고히 해왔다. 최근에는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Calo),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EOA, 칼로리바 다이어트를 연이어 글로벌 웰니스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댓글


ITscomwide

(주)잇츠컴와이드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8길 18-7 덕수빌딩 3층

Tel : 02-3272-9934

Fax : 02-3272-9937

Blog : blog.naver.com/itscomwide

© 2018 ITSCOMWID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